2008년 08월 11일
곧 돌아오겠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타누키입니다!
너무 방치하고 살았더니 저 스스로도 이곳이 낯설게 느껴지네요-_-;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제 생애 첫 블로그였는데
부푼 꿈과 수 많은 계획들은 어느덧 저만치 사라지고
정신차려보니 숨죽인채 죽어버린 제 블로그가 참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안타깝네요
마치 이건 지금의 제 모습을 보는 것과도 같을까요-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단지 하나의 목표-"취업"만이 저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을 뿐입니다
언제나 이러한 순서로 진행되어야만 하는게 불만이었지만 저도 이 길을 따라가고 있네요ㅠㅠ 휴우우=_=
글쎄,
이 취업지옥 와중에도 할 일 다하고 놀 것도 다 하며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만
이래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큭
반 년안에 무사히 끝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래야 저도 편하고 두루두루 편할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다 하고 있는 와중에 딱 하나 못 하고 있는 것.
그래서 더 마음이 안 좋은 것.
제가 그 동안 생각했던 모든 계획들, 코스프레 관련 계획들만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참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짬을 내서 한 번이라도 해야지 하면서도 쉽지가 않네요ㅠ_ㅠ
일부러 블로그에 신경쓰지 않을 이유도 어쩜 이런 마음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활동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의 멋진 모습을 보며 위안을 삼았지만
이젠 그런 모습들을 보는 것이 마음을 더 흔들리게 할까봐 요즘은 코스프레 카페니 홈페이지도 멀리하고 있습니다ㅠ_ㅠ
뭐, 지금까지는 블로그 소홀하게 관리한 주인장의 변 하나였고..
두 번째 변을 들자면..
역시 블로그 자체의 콘텐츠 문제도 있습니다
전부터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 계속 고민을 했었는데
그 동안 흐려지는 감이 없잖아 있더니 요즘 들어와서는 완전히 흐려졌...-_-
제가 무사히 복귀하게 되는 그 날부터
이 블로그는 완전히 새롭게 변하게 될 수 있기를.
꼭 그러고 싶습니다
하나의 통일된 콘텐츠를 가지고 저만의 블로그 색깔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
이 문제를 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군요(...)
여튼
사실 오시는 분들은 적지만, 그리고 매우 늦었지만!!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조금만 더 저를 기다려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잠시 글을 남기고 갑니다.
다들 보고싶어요-!!
잠시 스쳐지나가신 분들조차 그리워지네요.
너무 방치하고 살았더니 저 스스로도 이곳이 낯설게 느껴지네요-_-;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제 생애 첫 블로그였는데
부푼 꿈과 수 많은 계획들은 어느덧 저만치 사라지고
정신차려보니 숨죽인채 죽어버린 제 블로그가 참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안타깝네요
마치 이건 지금의 제 모습을 보는 것과도 같을까요-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단지 하나의 목표-"취업"만이 저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을 뿐입니다
언제나 이러한 순서로 진행되어야만 하는게 불만이었지만 저도 이 길을 따라가고 있네요ㅠㅠ 휴우우=_=
글쎄,
이 취업지옥 와중에도 할 일 다하고 놀 것도 다 하며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만
이래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큭
반 년안에 무사히 끝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래야 저도 편하고 두루두루 편할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다 하고 있는 와중에 딱 하나 못 하고 있는 것.
그래서 더 마음이 안 좋은 것.
제가 그 동안 생각했던 모든 계획들, 코스프레 관련 계획들만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참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짬을 내서 한 번이라도 해야지 하면서도 쉽지가 않네요ㅠ_ㅠ
일부러 블로그에 신경쓰지 않을 이유도 어쩜 이런 마음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활동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의 멋진 모습을 보며 위안을 삼았지만
이젠 그런 모습들을 보는 것이 마음을 더 흔들리게 할까봐 요즘은 코스프레 카페니 홈페이지도 멀리하고 있습니다ㅠ_ㅠ
뭐, 지금까지는 블로그 소홀하게 관리한 주인장의 변 하나였고..
두 번째 변을 들자면..
역시 블로그 자체의 콘텐츠 문제도 있습니다
전부터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 계속 고민을 했었는데
그 동안 흐려지는 감이 없잖아 있더니 요즘 들어와서는 완전히 흐려졌...-_-
제가 무사히 복귀하게 되는 그 날부터
이 블로그는 완전히 새롭게 변하게 될 수 있기를.
꼭 그러고 싶습니다
하나의 통일된 콘텐츠를 가지고 저만의 블로그 색깔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
이 문제를 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군요(...)
여튼
사실 오시는 분들은 적지만, 그리고 매우 늦었지만!!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조금만 더 저를 기다려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잠시 글을 남기고 갑니다.
다들 보고싶어요-!!
잠시 스쳐지나가신 분들조차 그리워지네요.
# by | 2008/08/11 01:45 | *Diary:시간의 조각모음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