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方變身談] 시작합니다! + 東方變身談

 東方變身談 (동방변신담)
[명사] 東方 (동방) : ZUN이란 사람이 '혼자' 만든 슈팅 게임인 '동방' 시리즈의 그 동방을 가리킴
[명사] 變身(변신) : 몸의 모양이나 태도를 바꿈. 여기서는 '코스프레'를 가리킴
- 談 (담) : 이야기, 이야기하다 



그게 뭡니까?!

[20090929] 불편한, 하지만 볼 만한 '디스트릭트9'


오랜만의 시사회 나들이_!
우연하게 들린 렛츠리뷰에 그토록 보고싶었던 '디스트릭트9'이 뜬 것을 보고
보자마자 신이나서 응모를 눌렀다죠

'타누키님, 렛츠리뷰에 당첨되셨습니다!' 라는 메일 및 블로그 댓글을 봤을 때의 기쁨이란....;ㅁ;!!!

보고싶었던 영화에 당첨되었다는 기쁨은 물론
렛츠리뷰 첫 응모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는 기쁨까지!!!


처음 디스트릭트9을 접했을 때는 버스에 붙어있던 광고였습니다

'외계인 탑승 금지!'

아, 참 독특하다라는 인상과 함께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만 갔죠

그리고 나서 접한 영화의 예고편은
디스트릭트9에 대한 기대와 궁금함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도대체 액체를 뒤집어 쓴 남자는 어떻게 되는가?!
또한 그래픽이지만 정교한 UFO 영상과 인터뷰 형식의 진행은
이것은 그저 단순한 영화인가_ 혹시 픽션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만들기에 충분했죠!!

그리고 또 하나의 궁금증이 생겼죠
'왜 이 영화는 18세 관람 금지의 영화인가'



그 궁금증은 영화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해소되었습니다
각 집단의 이해관계에 의한 이기적이면서도 무자비한 대응
또한 그에 의해 빚어지는 분쟁에서의 피 튀기고 살이 잘리는 치열한 싸움...

피까지는 괜찮아도 유난히 살이 잘려나가는 장면에 약한 저로서는
팔을 자르는 자학적인 장면을 보는 것이 참으로 괴로웠습니다-_ㅠ

또한 그런 유혈이 낭자하는 장면 뿐만 아니라
외계인 관리 집단 MNU, 고양이 캔에 환장하는 외계인을 상대로 돈을 받는 갱 집단...
인간들의 이기적인 생각에서 벌어지는 웃지 못할 일들을 보고 있는게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인간의 이기적임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이 영화는 SF를 빙자한 시대 풍자극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익 앞에서는 사위고 인정이고 아무것도 없는 인간의 추악한 면을
거대한 스케일의 SF 영화 속에서 참으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기획하면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화려한 액션이나 정교한 그래픽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을 보여주는게 핵심이 아니었을까요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하지만 이런 무거움만으로는 관객에게 어필하기 힘들었겠지요
SF라는 장르로 풍자를 포장함으로서 화려함 속에 담긴 진중함과 무게감
이 둘을 혼합함으로써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영화가 탄생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그나저나 이 영화
무겁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의외의 소소한 재미가 군데군데 묻어납니다

특히 우리가 생각하는 '외계인'에 대한 고정관념과는 조금 다르게 보여주는 면이 많았습니다
외계인이라고 모두 다 만능은 아닌 것이지요 ㅋㅋ
또한 외계인과 지구에 사는 인간이 다르다는 것
그것은 외계인이 쓰는 물건을 인간을 쓸 수 없다는 발상
이런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별다른 자각 없이 있다가 
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아- 그렇수도 있지' 하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주인공_

처음에는 저런 샌님같으신 양반이_ 라는 생각이 많았습니다만
점점 집단의 이해 관계 사이에서 껴서 변화하는 주인공의 생각, 행동을 보면서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연민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끝내 샌님에서 '히어로'로 변화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이 영화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 결론은 영웅물인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인간의 추악성을 보면서 불편함을 느낄 분들도 많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 그리고 보잘것 없던 인간이 영웅으로 변화하는 인간 승리의 장면을 목격하실 수 있답니다
또한 소소한 개그를 보면서 웃는 것도 묘미지요

혹시나 3년 후의 일로 후속작이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영화 보신 분들만 공감하실 내용이네요 ㅋ)
전 진심으로 3년 후의 일로 후속작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렛츠리뷰

[20090924] 꺄올!

저와 시사회는 깊은 인연을 맺어왔더라지요-_-)b

처음 시사회 응모부터....
매년 꼭 5번 이상은 당첨이 되곤 하였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다 넌 정말 운이 좋다며 부러워하였지요

제가 생각해도 이상하리만큼
시사회의 당첨이 매우 잘 되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당첨되기까지는
시사회 응모가 있는 사이트를 모두 섭렵함은 물론
공지란 공지는 다 꼼꼼하게 읽는 노력도 있었지요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저의 당첨 운은 정말이지 너무 좋다는 생각이(...)


역시나 이번에도
당당히 당첨되었습니다!
렛츠리뷰!
디스트릭트 9 시사회!!!꺄올!!!! +ㅁ+)b


렛츠리뷰의 첫 응모 시도였는데
첫 시도만에 이렇게 당첨되니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ㅠ_ㅠ
게다가 매우 관심있는 영화였던만큼 그 기쁨이 배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이글루스!
전 이글루스를 사랑합니다♡

렛츠리뷰, 틈틈히 노릴게요!
저 정말 리뷰 잘 올릴게요!

<디스트릭트 9>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20090922] 간만의 일상 얘기 + Diary:시간의 조각모음

오랜만에 써보는 일상얘기- 입니다만
지금 어안이 벙벙하여 밀린 일상얘기는 추후에 올리도록 하고-_-;;

제가 비록 새로운 글이 없긴 했습니다만
예전에 비해 방치는 안 하고(...)
꼬박꼬박 들어와서 방문자 통계 확인하고 이웃분들의 새로운 글 보고 있습니다만....


이게 뭘까요(...)


느닷없이 방문자수가..... 오늘만 160명?!


이것은 무슨 일인가?
내 블로그 해킹당했나?
이것은 신종 사이버 테러인가?!


진짜 순간 통계보고 전체 방문자수가 오류난거 아니었는지 의심,
여러번 다시 확인하였으나
저 숫자는 분명 오늘의 방문자 수 더군요(...)


자랑을 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습니다-_-;
전에도 얘기했지만 저의 블로그는 지극히 지인 위주 공개 블로그인지라
존재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죠(...)

살짝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160명이나 들어올 컨텐츠도 요즘 없었는데;;

여튼 하루 사이에 말도 안 되게 늘어난 방문자수에
불안하면서도 복잡한 감정이 듭니다-_-;;;


┗ Re : 西行寺 幽幽子 사이교우지 유유코 + 東方變身談

※ 사진을 퍼가실 때는 덧글을 남겨주시고,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004. Re.
 西行寺 幽幽子 사이교우지 유유코 
 東方妖妖夢 ver. 
photo by Roz.
20090607 에코 


에코- 하면 우선 날씨의 저주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기대하고 갔던 첫번째 에코....
어쩜 딱 그렇게 도착하자마자 비가 오던지(...)
하염없이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으나 멈출 생각을 안 하길래
gg 치고 집에 오는 버스에 몸을 실었건만
출발한 지 30분만에 하늘이 개이며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더라죠(...)

사실 이번 두 번째 에코 역시
그 아픔이 재현될 뻔했습니다(...)

아침부터 잔뜩 흐린 하늘을 보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갔더니만 역시나 정오가 되기 전부터 비가 조금씩 쏟아지더라고요ㅠ_ㅠ
전 정말 비를 몰고 다니는 여자가 되어버린 것일까요
요즘 뭔가 '촬영해야지! 훗!' 하고 마음먹으면
그 날엔 꼭 비가 오더라는.... 끅끅끅 (...)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촬영을 안 할 수는 없다는 로즈님과 의기투합하여
비가 그친 틈을 타서 열심히 촬영했습니다ㅠ_ㅠ

본래 다른 캐릭터를 할 계획이었으나
준비가 아침까지 덜 되는 바람에(...)

생각치도 않게 다시 유유코 재탕을 하게 되었습니다ㅠ_ㅠ

본래 애착이 가는 캐릭터였으므로
다음 촬영에는 좀 더 신경써야지~ 하고 있었는데
그 날 준비되는 캐릭터가 유유코밖에 없었던터라
더 신경쓸 틈도 없이 촬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ㅠ_ㅠ

그나저나 에버랜드는
워낙 건물들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촬영 장소로 참 적합한 곳이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시선이 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화려한 배경이 필요한 캐릭터에게는 참으로 안성맞춤인 곳이었습니다


무거운 장비 들고다니시면서 예쁘게 담아주신 로즈님께 무한 감사를♡


그렇게나 타고싶었던 티 익스프레스를 포함
오랜만의 놀이공원에 참으로 신나는 하루였습니다>_<)b










요것은 짤방 +_+!!!

けいおん! 케이온! + -holic #1 : Ani

아아아아아아 정말 재밌게 본 작품♡
역시나 청춘들의 학원 + 밴드 소재의 작품들은 언제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 준다죠;ㅁ;)b
전 왜 이런 소재들의 작품들만 보면 왜 이렇게 뿌듯할까요 ㅎㅎ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좋은 음악들을 들으며 행복해했던 감상 순간이었습니다~


초기에 케이온! 을 보기 시작했을 때에는
엔딩의 동화적인 느낌의 일러스트에 반해버려
이건 꼭 코스하고 말리라! 라며 의지를 불태웠으나

모든 화를 다 본 지금은 그런 생각이 단 0.000000001%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성격이 너무 강하므로
어설프게 흉내내기로 섣불리 코스했다간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르므로(...)

같은 케이온!의 팬의 입장에서 팬들의 마음을 이해하므로;;;
환상을 깨는 일은 저지르지 않기로 하였습니다-_-;;
애초에 똑같은 악기 구할 자신도 없고-_ㅠ 끅끅


けいおん! 케이온! (2009)
13화(12화 + 번외편) 完
OP : Cagayake! GIRLS
ED : Don't say "lazy"
20090831~20090902

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 crimson S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S + -holic #1 : Ani


평작은 된다던 M군의 말이 맞더군요
2007년도의 구작보다는 훨씬 나아진 퀄리티에 저는 만족하며 봤습니다
구작을 생각하면 눈물밖에 나지않는지라(...)

아쉬움을 따지자면 끝이 없겠으나
약 80% 부족하게 느껴지는 액션은 정말이지 아쉽기 그지없습니다-_ㅠ
좀 더 잘 좀 만들어주지 끅끅-_ㅠ


여튼 이젠 소설을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ㅎ


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 crimson S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S (2009)
12화 完
OP : phosphorus - eufonius
ED : こいのうた - 戶松 遙
20090827~20090828














그리고.....

しおんの王 시온의 왕 + -holic #1 : Ani

장기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결합시킨 '시온의 왕'
초반에는 범인은 이미 밝혀져 있는데, 사건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며 봤는데
후반부에서는 시청자의 예상의 뒤엎는 사람이 범인으로 지목되며
역시나 그럼 왜 사건을 일으켜야만 했는가에 대한 고찰을 하며 보게 되더군요

원작인 만화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원작과 애니의 결말이 같은지는 잘 모르겠으나
장기에 대한 광기와 집착이 나은 비극적인 시작과 결말- 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_-)a

장기 뿐만 아니라 일본식 장기에 대해서 전~혀 모르기 때문에
대국 중에서의 긴장감 혹은 반전에 대해 공감하기는 힘들었던-_-

그리고 더욱 슬펐던 것은....
심각한 작화붕괴(...)

화마다 변화하는 주인공들의 얼굴이란(...)

여튼 초반에 나오는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 주는 어두움, 긴장감이
작붕을 이겨내는 힘으로서 22화의 감상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_ㅠ

しおんの王 시온의 왕 (2007)
22화 完
OP : LADY LOVE - RIZE
ED : My dear friend - 靑山テルマ
20090824~20090826


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 -holic #1 : Ani


-신곡으로 이어지는 인간과 정령과의 관계.
소설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만.

2007년 구판은 볼 것이 못 됩니다

하지만 크림슨S부터 봤더라면
결코 이 2007년 작품을 보지 못했겠지요(...)

1화에서는 무난하지만 점점 횟수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작붕(...)
1화의 주인공들과 6,7화쯤에서부터의 주인공들은 과연 '동일인물'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이에 MarionH군은
'보는 것보다는 듣는 라디오라고 생각하고 보라' 라는 조언을 해주기도-_-a
여튼 오프닝, 엔딩 음악은 정말정말 좋았는데 말이죠;ㅁ; 크흑!

그래도 용케 완결을 본 것 하며
이러한 작붕 작렬 작품을 보면서도 재밌으니 소설을 보자고 생각한 것 하며
코티카르테가 옷도 그렇고 정말 예쁘니 '코스하자!'라고 생각한 것 하며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는게 좀 놀랍습니다-_-b


자, 어쨌든.
크림슨S는 괜찮겠죠? (...)


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2007)
12화 完
OP : Apocrypha - eufonius
ED : コンコルディア - kukui

スレイヤーズEVOLUTION-R 슬레이어즈 에볼루션-R + -holic #1 : Ani

드디어 말 많던 슬레이어즈의 최신작이 4기 REVOLUTION에 이은 5기 EVOLUTION-R로써 끝이 났네요-
슬레이어즈 EVOLUTION-R은 역시나 다른 시리즈들에서도 그랬듯
'인간이란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해 사는 존재들'이라는 주제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오프닝 'Front breaking'의 가사와 영상을 통해서도 이러한 주제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고 있죠.
가사와 영상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리나가 그 동안 만났던 마왕들, 적들이 자신을 힘들게 하였지만
그저 먼 미래의 일을 걱정하기 보다는 당장 눈 앞의 현실을 직시하고 싸워 이겨낸다-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역시 이번 4,5기는 음악이 작품을 살려놨다는 인상인데요-_-;;;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음악은 언제나 좋다-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하하;;
그래도 실망과 충격의 도가니였던 4기 REVOLUTION보다는 훨씬 낫다는 느낌! (...)

하지만 4기에서도 그랬듯, 5기의 느낌도 똑같이. 
왜 이제와서 1기의 주인공들-레조와 마왕 샤브라니 구두가 재등장을 해야하나 라는 의문과 아쉬움은 여전합니다-_-
물론 전 레조라는 캐릭터를 정말로 좋아한 사람입니다만
레조의 재등장은 영 탐탁치 않았습니다-_-;;

그래도 5기를 가만히 보고있자면.
글쎄요. 지금까지의 TV판 시리즈를 한 번 총망라함으로써 팬들에게 어필하고 싶었던 것인지
혹은 총망라함으로써 이제 더 이상의 TV 시리즈는 없을 것이라는 복선을 깔아주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지막 13화의 중간 컷에서도 오프닝에서도 전작의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게 단순히 의미없는 것은 아닐것이라는 것은 저만의 지나친 생각일까요- 
(전 정말 이제는 슬레이어즈 팬들에게 작별을 고하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는-_ㅠ)

마지막 화의 전투씬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Give a reason'이 나와서 참 좋아라 했던 기억이.
그래서 다시 요즘 4,5기의 음악들과 함께 'Give a reason'도 MP3 플레이어에 추가.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과연 6기는 나올 것인가.
이제는 그것이 문제가 되겠네요-
스토리를 짠다면 아직 별로 많이 사용하지 않은 아이템들이 분명 있는데.
그 아이템들을 그대로 썩힐 생각인지ㅠ_ㅠ
개인적으로는 나가와의 얘기라던가 리나의 언니, 루나에 대한 얘기를 좀 더 다뤄주면 좋겠다 싶지만.
뭐 앞으로 두고봐야겠습니다

다음 신작이 나온다면
제발 좀 새롭게!!! 부탁합니다 으헝
하지만 팬으로서는
신작을 기대하게 되는건 당연하네요ㅠ_ㅠ
 
スレイヤーズ EVOLUTION-R 슬레이어즈 에볼루션-R (2009)
13화 完
OP : Front breaking / 하야시바라 메구미
ED : 砂時計 / 하야시바라 메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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